LG유플러스, 2년간 최대 2회 단말 교체하는 ‘맘대로 폰교체’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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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유플러스, 2년간 최대 2회 단말 교체하는 ‘맘대로 폰교체’ 출시
  • 김상일 기자
  • 승인 2020.10.13 16:20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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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입기간 중 최대 2회 품질보장 휴대폰으로 교체 가능
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교체,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
세컨드 디바이스 및 출시 1년 이내 모든 자급제폰도 적용
LG유플러스(부회장 하현회)는 오는 16일 글로벌 휴대폰 케어 전문기업 볼트테크코리아(대표 장영근)와 함께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는 신개념 부가서비스 ‘맘대로 폰교체’를 출시한다고 밝혔다. (출처: LG유플러스)
LG유플러스(부회장 하현회)는 오는 16일 글로벌 휴대폰 케어 전문기업 볼트테크코리아(대표 장영근)와 함께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는 신개념 부가서비스 ‘맘대로 폰교체’를 출시한다고 밝혔다. (출처: LG유플러스)

[애틀러스리뷰] LG유플러스(부회장 하현회)는 오는 16일 글로벌 휴대폰 케어 전문기업 볼트테크코리아(대표 장영근)와 함께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는 신개념 부가서비스 ‘맘대로 폰교체’를 출시한다고 밝혔다.

맘대로 폰교체는 U+모바일 고객이 원하면 2년간 최대 2회 교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▲단말 파손 여부와 관계없이 ▲제조사/운영체제(OS)에 상관없이 교체가 가능하다.

또한 이용 편의성 향상 및 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 ▲AI 기반 원격진단을 통해 개통 1년 내에도 가입 가능하며 ▲고객이 있는 곳으로 신속하게(서울 6시간, 지방은 다음날까지) 찾아가서 교체해준다.

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맘대로 폰교체를 이용하는 고객은 휴대폰 파손됐더라도 고객이 원하면 24개월동안 두 번까지 휴대폰을 바꿀 수 있다.

아울러 맘대로 폰교체 이용고객은 기존 쓰던 단말기와 같은 모델이나 출고가가 비슷한 가격의 모델로 교체할 수 있다.

고객이 처음 개통한 단말기의 출고가에 따라 2,490원~6,490원의 월 이용료를 내고 서비스 가입시점 출고가의 12%(최소 5만 원)를 교체수수료로 지불하면 원하는 휴대폰으로 바꿀 수 있다.

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패드, 스마트워치 등 세컨드 디바이스도 가입할 수 있으며 출시한 지 1년 내의 모든 자급제폰도 서비스 이용 대상에 포함된다. 다만, 폴드형 스마트폰은 가입을 할 수 없다.

이종서 LG유플러스 고객유지담당은 “항상 새로운 휴대폰을 쓰길 원하거나 휴대폰이 파손될 게 걱정되는 고객이 맘대로 폰교체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폰을 교체해 이용할 수 있다”며 “LG유플러스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맘대로 폰교체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단말 이용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한편 이번 서비스를 통해 LG유플러스 고객은 휴대폰이 파손된 경 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보험 처리를 위해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신청만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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